산새따라 물따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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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묘하다...
국적이 마데 인 태국.



초고추장을 바르니 느끼한맛이 덜하다. 역시 한국인은 불맛이 있어야..


외관은 치킨너겟과 똑같다.
솔직히 시식전 형편없을줄 알았는데 콩비린내도 안나고 나름 용쓴거 같다.


10년전만해도 비건식 가짓수가 적었는데 요즘은 장족의 발전이다. 별의별 비건식이 다 나온다. 심지어 계란후라이를 흉내낸것까지.




다만 가격이 고기보다 오히려 비싼게 흠이다.
비건인구가 많아져 좀 다운되기를 바랄수밖에..


이걸로도 득근이 될지 궁금하다.
역시 맛은 고기가 짱인데.. 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