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새따라 물따라

반응형

초저녁 성서 와료시장 건너길.웬지 울적해지는 연말. 날도 춥고..  
어릴때는 설렜는데..
나이들수록 삶의 무게가 더 느껴진다.

내년엔 좀더 업그레이드된 나를 만들어야겠다.